페이스북
오늘 오후 '일치를 위한 정치학교'는 도종환 의원님의 강의가 잡혀 있었다.
www.youtube.com오늘 오후 '일치를 위한 정치학교'는 도종환 의원님의 강의가 잡혀 있었다.
오늘 오후 '일치를 위한 정치학교'는 도종환 의원님의 강의가 잡혀 있었다. 그러나 오시지 못할지도 모른다. 어쩌지? 우리는 이 라디오 방송을 들을까 싶었다. 그런데 약속된 시간에 강의실에 들어서, 학생 한명 한명과 인사를 하고, 2시간을 쉬는 시간도 없이 꽉 채워 그 치열했던 삶과 지향을 낮은 음성으로 펼쳤다. 우리 학교 젋은이들의 정치적 입장은 서로 다르다. 그러나 강의 후 학생들의 반향은 뜨거웠다. 고마운 일이다.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